비트코인(BTC) 채굴 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의 주가가 채권자인 글로벌 투자은행 B라일리(B. Riley)로부터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주가가 급등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어 사이언티픽의 주가는 이날을 기준으로 지난 4일 간 약 198% 상승했다.
매체는 "이번 랠리는 반전의 시작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데드캣 바운스'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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