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G-Rocket'이 향후 3년간 1000여개의 웹3 사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웡춘롱 G-Rocket 대표는 "'홍콩 웹3 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기업과 인재들을 홍콩으로 들어오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이는 홍콩을 싱가포르와 경쟁할 수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심지로 만드려는 당국의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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