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SBF 사건 담당 판사 재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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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 사건을 담당하는 로니 에이브럼스(Ronnie Abrams) 판사가 사건 선고를 기피하겠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브럼스 판사는 법원에 제출한 명령서에서 본인의 남편이 FTX에 자문한 로펌의 파트너라며 이같이 썼다.


에이브럼스는 "발생할 수 있는 충돌을 예방하기 위해 사건 담당을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샘 뱅크먼 프리드 사건을 포함해 게리 왕, 캐롤라인 앨리슨 알라메다 리서치 전 CEO 사건 담당에 새로운 판사가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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