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조성한 10억달러 규모의 산업 복구 기금 주소가 아직까지 별다른 활동을 펼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30일(현지시간) 스코프 프로토콜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산업 복구 기금을 조성한지 36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아무 활동을 펼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에 이 주소로 10억달러를 전송한 이후 50달러의 전송 테스트 거래가 유일한 활동"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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