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1만6000달러대로 2022년을 마감했다.
31일 오후 11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1만6584.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이날 1200달러선에 2022년을 마쳤다.
비트코인은 2022년 1월 1일 4만6217.5달러로 한 해를 시작했으나 테라·루나 사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강력한 긴축 정책, FTX 파산 등의 연이은 악재 속에 연초 대비 60% 이상 하락한 1만6000달러선에 올 한해를 마감하게 됐다.
이더리움 또한 3.677.69달러로 2022년 가상자산 시장을 시작했으나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60% 이상 떨어진 1200달러선에 올해를 끝 마치게 됐다.
대체불가토큰(NFT)의 일일 거래량 또한 한때 10억달러에 도달하는 등 엄청난 성행을 보였으나 2023년을 앞둔 현재 1800만달러 수준으로 폭락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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