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성매매 의혹이 불거진 메타콩즈의 이강민 대표이사가 해임됐다.
3일 메타콩즈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이사회 결과 이강민 대표이사가 해임됐다고 공지했다.
해당 이사회에서는 멋쟁이 사자처럼(멋사) 측 인물인 4인의 신임이사와 이 대표의 상호 논의 후, 정관 규정에 따라 '이강민 대표이사 해임 건', '기존 경영진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대표의 해임건은 표결 결과,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 가결됐다.
앞서 멋사 측은 "메타콩즈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 '도덕적 해이'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로 판단한다"며 "이강민 CEO 등 관련자에 대해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등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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