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위해 이준행 대표 지분 사들이는 안 검토"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고팍스 인수 작업을 펼치고 있는 바이낸스가 인수를 위해 이준행 대표의 지분을 사들이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 MTN이 보도했다.


이날 MTN에 따르면 가상자산 업계는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를 위해 고팍스 최대주주인 이준행 대표의 지분 41%를 사들이고 이 대표 체제를 유지 하는 안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