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가 2030년까지 최대 5조달러에 이르는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다국적 컨설팅전문회사 맥킨지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킨지는 "이를 위해서는 AR, VR, 센터, 햅틱 등의 메타버스 주변 장치들의 구현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를 무시하기에는 그 가치와 가능성이 너무 크다"며 "2030년까지 이벤트의 절반 가량이 메타버스를 통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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