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검찰이 바이낸스의 자금 세탁 관련 조사에 나섰다고 7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날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미국 헤지펀드에 바이낸스와의 통신 기록을 넘길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패트릭 힐만 바이낸스 최고 전략 책임자(CSO)는 "모든 규제 기관과 매일 대화하고 있다"면서도 조사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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