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디지털자산의 규제와 입법을 목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위원회를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차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인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가상자산 산업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위원회 설립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위원회는 규제 당국에 명확한 관련 규정을 제공할 것"이라며 "새로운 자산에 대한 감독과 정책 수립을 위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상자산 위원회의 위원장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실행 가능성을 연구한 프렌츠 힐(French Hill) 하원의원이 맡게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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