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창업자 "SEC 기소, 실망스러운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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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제미니 공동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SEC의 제미니 기소는 실망스럽다. 이는 채권자들의 자금 회수 노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12일(현지시간) 비판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제미니(Gemini)를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그는 "제미니는 항상 모든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우리는 SEC와 제미니 언 서비스와 관련해 SEC와 17개월 가까이 논의를 지속하고 있지만, SEC 측은 기소 조치에 대해 사전에 알려주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사진=타일러 윙클보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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