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실버게이트(Silvergate)가 지난해 메타로부터 인수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디엠(Diem)'의 자산 가치를 1년 전에 비해 98% 낮게 평가했다.
12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실버게이트는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디엠의 가치가 1억 9600만달러 감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초 실버게이트는 지난해 디엠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려고 했으나 최근 이를 무기한 보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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