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X 붕괴의 여파로 지난해 80% 이상 폭락한 솔라나(SOL)가 놀라운 반등을 보여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솔라나는 이달에만 2배 이상 상승했으며, 지난 7일동안 58% 오르며 이날 23.70달러를 기록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솔라나 기반 밈 토큰 봉크이누(BONK) 열풍과 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 프로토콜 헬륨(Helium, HNT)의 솔라나 마이그레이션 영향이라고 매체는 진단했다.
앞서 봉크이누는 올해 첫 주에만 3300% 급등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5조달러의 토큰 소각으로 인해 지난 주 가격이 69%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5700만달러의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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