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잇 사태로 800만달러 가량의 피해를 입은 멀티체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비트킵이 "3월 말까지 피해액 보상 절차를 완료하겠다"고 공지했다.
17일(현지시간) 비트킵은 텔레그램을 통해 "피해액의 절반은 2월 말까지 지급된다. 나머지는 3월 말까지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모든 피해자에게 전액을 확실하게 지불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엄격하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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