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금융감독청(FCA)가 영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의 미 승인 금융 판촉에 엄벌을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은 성명을 통해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체제가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다른 고위험 투자군에 적용된 규칙을 반영할 예정"이라며 "영국 내 소비자들에게 가상자산을 마케팅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규칙이 적용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에 따르면 광고, 금융 판촉에 대한 규칙을 위반할 시 최대 2년의 징역형이 선고 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물가 쇼크에 주요 지수 '흔들'…나스닥 0.7%↓](https://media.bloomingbit.io/news/a8055c59-a3a6-40c7-b13b-6c0b7b584a2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