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트론(TRX)의 출금 수수료를 1TRX에서 15TRX 인상한 가운데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현재 바이낸스와 출금 수수료 인하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저스틴 선 창업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론이 에너지 충전 모델에서 동적 에너지 모델로 변경됨에 따라 바이낸스는 트론의 출금 수수료를 인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바이낸스에서 트론 및 트론 스테이블코인의 출금 수수료를 줄이는 수수료를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라며 "모든 사람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더욱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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