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움직임이 지난 2017년과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기 트레이더 조쉬 레이거는 "주말 비트코인의 2만5000달러 진입에 대한 3차 공격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1만7000달러~2만3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는 모습은 지난 2017년에 발생한 움직임과 일치한다"라며 "이번주 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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