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디지털이 알라메다 리서치에 4억4500만 달러 규모의 대출금 반환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더블록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서 양측의 변호사는 연방법원 판사에 해당 사항을 오는 3월 8일 청문회에서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알라메다 리서치는 "보이저 파산 후 남은 대출금 전액을 상환한 가운데 이 중 일부는 만기 도래 전으로, 4억4500만 달러어치의 기상환 대출금 반환을 요구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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