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FLOW) 개발사이자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대퍼랩스가 자동결제(ACH)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퍼랩스 측은 "결제 파트너인 서클이 실버게이트 사태로 결제 관련 기능을 제거하면서 더이상 ACH 처리가 불가능해졌다"며 이같이 공지했다.
지난주 실버게이트는 주요 가상자산 기관들이 이용하는 가상자산 송금 서비스인 'SEN' 플랫폼을 전격 폐쇄한 바 있다.
매체는 "이로 인해 서클이 ACH 서비스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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