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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 가까이 급등…"SVB 영향 제한적 전망"
양한나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에도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하면서 2만1000달러를 돌파했다.
13일 오전 7시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50% 상승한 2만12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의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SVB에 대해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자 비트코인은 2만 달러 아래로 급락한 바 있다.
하지만 SVB 사태가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다시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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