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블록웨어 솔루션스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총 공급량의 53%에 해당하는 물량은 최근 2년간 기존 지갑에서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분석했다.
블록웨어 솔루션스는 "그간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 1만6000달러, 3만달러 순으로 시세가 변동했지만 이들 보유자들은 변동성에 그닥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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