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 윈터의 영향으로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컨퍼런스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3의 참가자 수가 지난해 대비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마이애미 비트코인 웹페이지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해 개최된 마이애미 비트코인에는 약 3만5000명의 대중이 컨퍼런스에 참여했지만, 올해참가자는 1만5000여명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3에는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동 설립자, 세레나 윌리엄스, 마이클 루이스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세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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