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이 부채한도를 상향시키지 않으면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에 휩싸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옐런 재무장관은 "디폴트가 발생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는 의회가 부채한도를 높이는 것이 동의하기를 바란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부채한도를 올리지 않으면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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