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키(FLOKI)의 거래량이 지난 28일 2배 이상 치솟았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플로키의 거래량은 지난주 평균 2500만달러에서 6000만달러까지 올랐다.
매체는 "중국 탁구 토너먼트에 플로키 광고가 노출되면서 새로운 중국 투자자들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플로키는 최근 메타버스 게임 '발할라'의 중국어 버전을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플로키 또한 공식 트위터를 통해 "CCTV-5를 통해 플로키가 노출되면서 중국 트래픽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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