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창펑 자오 바이낸스 대표의 후임으로 리차드 텡 미국 외 지역 시장 책임자가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리차드 텡 책임자가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리차드 텡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며 "우리에게는 뛰어난 리더들이 많다. 이들을 돕기 위해 회사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새로운 역할은 승진이 아니라 CZ가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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