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의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의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사이펄리(CYPHRLY)가 6월 서비스를 종료한다.
16일 사이펄리는 공식채널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신규 회원 가입을 받지 않았으며, 6월 말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람다256 관계자는 "시장 상황, 사업 방향성을 고려해 사업 방향을 기업간거래(B2B) 중심으로 전환하게되면서 사이벌리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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