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하루인베스트먼트와 협력사인 B&S홀딩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국내 매체 디지털애셋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하루인베스트, B&S의 사무실과 두 회사의 임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하루는 지난달 급작스럽게 고객 자금 입출금을 중단한 후 "협력사 B&S의 허위 정보로 입출금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루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델리오도 하루 사태의 영향으로 다음 날 입출금을 중단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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