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인민은행의 총재를 25일 교체했다.
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판궁성 인민은행 부총재를 이강 총재의 후임으로 지명했다. 판궁성 부총재는 중국의 가상자산 금지 정책에 관여한 인물이다.
뉴욕타임즈(NYT)는 판 부총재를 "가상자산 금지, 핀테크 규제 강화, 은행 개혁 등에 앞장선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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