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스 네트워크 재단(ENF)이 투자 약속을 지키지 않은 블록원(Block.one)을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브 라 로즈 ENF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록원은 10억달러의 투자를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기에 이에 대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블록원은 지난 2018년 EOS ICO를 통해 12개월동안 약 41억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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