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는 10일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논란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윤리특위는 1소위원회를 10일에 열고 김 의원의 징계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윤리특위 관계자는 "앞으로 소위를 2~3번 더 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윤리특위는 앞선 20일에 김 의원에 대해 국회의원 제명을 권고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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