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올트먼 월드코인(Worldcoin) 공동 창립자가 생체 인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것이 월드코인 도약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월드코인 공동창립자는 싱가포르 토큰 2049 패널 연설에서 "최근 월드코인에 엄청난 수요가 몰리면서 운영상의 어려움도 발생하고 있다"라며 "월드코인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부 사람들이 느끼는 생체 인식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월드코인은 사용자의 홍채를 스캔해 월드ID에 가입하면 온라인에서 자신의 신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DID 프로젝트로, 현재 전 세계 수십개의 도시에 홍채 인식 오브를 설치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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