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밸런서(Balancer)가 프로트엔드 해킹 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밸런서는 이용자들에게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밸런서의 프로토콜에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자금이 도난당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블록체인 분석가 ZachXBT는 "밸런서가 공지를 띄운 후 30분 만에 23만8000달러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밸런서는 한 달 전 지난 8월 22일에도 자금을 도난당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기술주서 우량주로 순환매…마이크론 9.55%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5ceac4-c0d2-4e63-aac9-f80fd45dfbb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