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도이체방크 임원, R3 가상자산 펀드 사기 혐의 인정…최대 징역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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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

글로벌 금융사 도이체방크의 전 임원이 R3 가상자산 펀드 관련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라숀 러셀은 'R3 가상자산 펀드'라고 불리는 사기성 가상자산 투자 펀드 운영 계획 참여, 이에 대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러셀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022년 8월 사이에 자신의 명성을 활용해 가상자산 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며 29명의 투자자로부터 150만달러를 모았다.


미국 법무부는 "그는 투자자들에게 투자 수익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으며, 여러 문서를 조작했다"라고 설명했다.


만약 이대로 형이 선고되면, 최대 징역 30년, 배상금으로 150만달러 이상을 지불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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