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크립토퀀트 기고가 SignalQuant는 "지난 1년 동안, ‘롱과 숏의 거래량 차액’을 나타내는 Taker Buy&Sell CVD(Cumulative Volume Delta)의 추세(30일 이평선)를 자체 쿼리로 제작한 결과, 과거엔 롱이 숏보다 더 많았지만 롱이 점차 힘이 밀리며 현재는 숏이 롱보다 더 많은 볼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만약 롱이 반전을 노리며 볼륨이 증가한다면 가격 역시 반등하겠지만, 숏이 볼륨을 지속 장악한다면 가격은 앞으로 지속적인 거센 하방 압력을 감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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