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다수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에서 자금 대출을 받은 마이클 에고로프 커브 파이낸스(CRV) 창립자가 아베(AAVE) 내 부채 포지션을 모두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블록체인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에고로프가 아베에 보유하고 있던 부채 포지션을 모두 청산했지만, 아직도 4개 프로토콜에서 약 4270만달러의 무채를 갖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직도 에고로프는 실로(1710만달러), 프랙스랜드(1310만달러), 인버스(1000만달러), 크림(250만달러) 등 다수의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이다.
에고로프는 지난 8월 미결제 부채와 관련된 잠재적 청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1억600만개의 CRV를 4600만달러에 판매했으며, 청산 위험 완화를 위해 이 부채 중 일부를 상환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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