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과거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창립자의 투자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루이스는 자신의 저서인 고잉 인피니트(Going Infinite)를 통해 "창펑 자오는 지난 2019년 3월 FTX 창립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로부터 가상자산 선물 거래소 설립을 위해 4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요청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2019년 초 창펑 자오를 처음 만났으며, 바이낸스 컨퍼런스에 15만달러를 후원하는 등 관계를 맺어왔지만, 창펑 자오는 투자를 거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CZ가 훌륭한 리더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라고 평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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