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BTC)을 통화로 인정한 엘살바도르가 룩소 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을 통해 화산 열 채굴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룩소 테크놀로지와의 협력으로 화산 에너지 프로젝트 '라바 풀'을 통해 블록채굴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3년 10억달러 규모 재생 가능 에너지 채굴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한 바 있다. 세계 최대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도 이 프로젝트에 투자했다.
이탄 베라 룩소 최고운영책임자는 "우리는 엘살바도르 시민, 투자자들에게 통합 에너지 비트코인 채굴 회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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