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가상자산 인물 톰 에머 의원이 차기 하원 의장직에서 낙마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머는 당내 의원들의 압박에 따라 의장직 도전을 포기했다. 내부 투표에서 20명 이상 반대, 5명이 기권하는 등 강경파 설득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하원의장의 공석은 더 장기화할 전망이다.
특히 에머는 전날 "그에게 투표하는 것은 비극이 될 것"이라고 밝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타깃이 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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