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상업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상품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35억4000만달러 규모까지 급증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코인글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CME 비트코인 선물 명목 미결제약정(OI)은 35억4000만달러에 육박하며, 이는 전체 선물 거래소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라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결제약정 규모 전체 1위 거래소는 바이낸스로, 38억3000만달러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다.
매체는 "규제 대상 거래소인 CME의 미결제약정 규모가 커지는 현재 흐름은 지난 2020년~21년 강세장 초기 단계를 연상시킨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