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와 알라메다 리서치가 다수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으로 전송했다.
1일(현지시간) 스팟온체인의 데이터에 따르면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주소는 솔라나(SOL) 50만개(약 2160만달러), 이더리움(ETH) 2784개(515만달러), 폴리곤(MATIC) 14만개(약 930만달러), 스시(SUSHI) 210만개 등 46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다수의 거래소로 보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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