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DXY), 美 10월 비노동 고용 발표 이후 단기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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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미국 10월 비노동 고용 지표가 발표된 이후 달러인덱스(DXY)가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15만 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8만명)를 밑돌 뿐 아니라 9월 고용 건수 수정치(29만7000건)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전망도 나온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DXY는 이날 22시 26분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74% 내린 105.34을 기록하고 있다.


통상 미국 달러화 움직임은 비트코인과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통화가 강할 때 비트코인은 일반적으로 하락한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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