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벤처 캐피털(VC) 라이트스피드 프랙션은 2억8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3737억원 규모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라이트스피드 프랙션은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 펀드를 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펀드는 시드 투자나 시리즈 A단계에 있는 신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바나프셰 파티에 라이트스피드 프랙션 총괄 파트너는 "해당 펀드는 2억5000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이었지만 목표 금액의 14%를 초과 달성했다"면서 "투자자는 대부분 기관 투자자와 일부 전략적 투자자로 구성돼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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