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투자회사 세레나가 1억유로(약 141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할 계획이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빅웨일은 "프랑스 투자회사 세레나가 1억유로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며 "펀드는 블록체인, 인공지능, 양자 기술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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