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한국 등 47개국이 공동 성명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고 프레임워크를 채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호주 재무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공동성명을 통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에 의해 개발된 가상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성명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한국, 일본, 캐나다 등 47개국이 참여했다.
호주 재무부는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입법 절차에 따라 국내법에 CARF를 통합하고 오는 2027년까지 과세 당국 간 정보 교환 협정을 수립할 것"이라면서 "조세회피 방지를 위해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글로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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