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 기업 UBS, SBI, DBS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채권 환매 거래(Repo)를 실행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렛저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3사는 토큰화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가디언'의 일환으로 엔화(JPY)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디지털 채권 환매 거래를 진행했다. 채권 상환과 만기 원금 이자 지급 과정 모두 체인을 기반으로 실행했다.
마이크 다간 UBS 그룹 최고 운영 기술 책임자는 "이 선구적 거래를 통해 우리는 규정 준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퍼블릭 분산원장 네트워크 활용도와 완전 자동화 즉시 결제 거래 실행 가능성을 입증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금융회사 실적발표 몰려…中,GDP도 주목 [뉴욕·상하이 주간 증시전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19c4b73-4d05-4c5e-ae6d-5a3e564abf20.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2000달러선 붕괴…美·이란 합의 불발 영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94176e-a5f6-498a-9f8b-c4ad5de342f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