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 기업 소시에테제네랄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에서 자체 유로화 스케이블코인 유로 버티블(EUR CoinVertible)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진 마크 스텐저 소시에테제네랄 포지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생태계는 기존 스테이블코인에 고도로 집중돼 있으며, 90% 이상이 미국 달러화로 표시된다. 우리는 은행과 유로화가 이 분야에서 설 자리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소시에테제네랄이 디지털 원장을 통해 발행하는 유로 버티블은 유로화로 완전 뒷받침되며, MiCA 규정을 완전 준수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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