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 마이크로소프트(MS)처럼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며, 내년 중으로 2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국 벤처 투자의 큰손이자 비트코인 맥시멀리트 팀 드레이퍼(Tim Draper)는 "비트코인은 MS와 유사하다. MS는 플랫폼이었고 사람들이 모든 종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비트코인도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은 내년 중 언젠가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 추후에도 계속 오를 것임을 믿는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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