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코인(WLD)이 싱가포르에 공식 진출했다.
28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월드코인은 X를 통해 "월드코인이 싱가포르 5개 지역에서 홍채 인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서비스 이용국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코인은 홍채 인식을 이용해 ID를 생성하고 월드코인을 지급받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발행 당시 미국을 포함한 11개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다. 현재까지 세계 인구의 약 0.06%에 해당하는 500만명 이상이 월드코인 ID를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케나, 인도 등 특정 국가는 개인 정보 문제로 자국 내 월드코인 프로젝트를 중단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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