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XLM) 블록체인에 기반한 국경 간 결제 서비스 스타트업 인터스텔라가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라틴 아메리카 경제 전문지 콘텍스토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최근 스텔라개발재단(SDF)과 해외 송금 서비스인 머니그램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안드레스 빌라쿠이란 인터스텔라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SDF와 머니그램과 협력해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에서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카리브해 지역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결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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