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빅테크 기업 시총의 20% 수준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빅테크의 시가 총액은 2025년 말까지 세계 주식 시장의 25%를 차지할 것"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도 빅테크 시총의 2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1\~2년 뒤에 시장에 다시 유동성 사이클이 오기까지 왜 포토폴리오에서 빅테크와 암호화폐에 큰 비중을 두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테크와 암호화폐에 대한 긍적적 전망을 내비쳤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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